정의
**Where data? (필요한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가?)**는 팔란티어의 세 가지 질문 (The Three Questions) 중 세 번째 질문입니다.
이 질문의 목적은 What decision (어떤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가) 단계에서 정의된 ‘결정’을 내리는 데 “필요한 데이터는 무엇이며, 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가?”를 묻는 것입니다.
이는 데이터의 **“가용성과 품질을 확인”**하고, “실현 가능한 분석 계획을 수립”하는 구체적인 단계입니다. 이 과정을 통해 온톨로지 (Ontology)를 구성할 객체 (Object)의 원천(Source)을 식별하게 됩니다.
(사례: [우선 처리 건 선정을 위해] 콜센터 상담 고객 음성 데이터, 상담 내용에 따른 사내 업무 시스템 데이터(분양, 임대, 하자보수 등) 확보)
Tags: 팔란티어 방법론 프레임워크 문제정의 데이터소스
연결 노트: 팔란티어의 세 가지 질문 (The Three Questions), What decision (어떤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가), 객체 (Object), 온톨로지 (Ontology), 발제문_팔란티어 시대가 온다, MOC_팔란티어 시대가 온다
작성일: 2025-10-22